2020. 10. 12. 23:12ㆍ🌱효능효과
안녕하세요. 주아입니다 :)
오늘은 양배추의 효능과 맛있게 삶는 방법 그리고 아삭아삭 맛있는 양배추김치 담그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양배추 효능
1. 면역력 강화
양배추는 간의 지방 수치를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질병과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하는데요. 이런 항산화 작용은 세포의 면역력을 증대 시키고 생활습관병을 예방하는데 탁월합니다.
2. 간기능 개선 및 해독작용
양배추에는 간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인 비타민U가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요. 비타민U는 단백질과 지방대사를 도와주며 간에 흡수 된 후 단백질 합성을 보고하고 간 속 여분의 지방을 처리하여 간기능을 강화시킵니다. 또한 글루코시노레이트라는 물질에도 해독작용을 하는 기능이 있어 우리 간 속에 있는 유해물질을 분해하고 효소의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간기능을 향상 시켜주며 혈액 속 더러운 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3. 피부 건강에 도움
양배추 안의 비타민 U는 세포의 신진대사에 필요한 핵산을 생성하고 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해주고 핵산은 세포가 생성되고 변화 할 때 기존의 유전자 정보가 제대로 전달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핵산이 풍부하면 건강한 세포 유지에 도움이 되고 건조하거나 자외선을 많이 탄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4. 암 예방
양배추를 평소에 즐겨 먹는 사람은 유방암, 대장암, 폐암 발병률이 낮아지는 것이 연구결과로 발표났습니다. 양배추는 발암 물질을 활성화하는 효소는 억제하고 해독작용을 하는 효소는 증가시킴으로써 발암물질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도록 작용하게 됩니다.
5. 양배추 섭취시 주의사항
양배추 효능은 굉장히 많이 알려져 있으며, 위에 말한 효능 말고도 양배추는 열이 났을 때 찜질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다만 양배추 섭취시 주의할 점은 궤양성대장염이 활동기일 경우, 위산이 부족할 경우에는 양배추를 자주 먹을 경우 가스를 유발시킬 수 있어서 적당량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양배추 효능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무조건 많이 먹는 것보단 적당량을 조절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양배추 삶는 법

양배추 삶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집에 있는 찜기에 물을 적당히 넣고 먹기 좋게 자른 양배추를 올리면 끝인데요. 큰 덩어리로 양배추를 삶을 경우 속은 익지 않고 겉만 흐물해져 식감이 안 좋게 될 수도 있지만 적당한 크기의 4 덩어리 정도로 썰어 먹을 때 마다 삶아 드시면 맛있는 식감의 양배추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삶는 시간 또한 아주 중요한데요. 제가 경험한 결과 양배추 삶는 시간은 6 ~ 7분 정도가 가장 적당했습니다.
양배추김치 담그는 법


맛있는 양배추김치 담그는 법

1. 양배추는 싱싱하고 속이 꽉 찬 것으로 골라 1장씩 떼어 소금물에 살짝 절입니다.
2. 딱딱하고 쓴 맛이 많이 나는 굵은 줄기 부분은 잘라내고 부드러운 부분만을 김치로 씁니다.
3. 무는 손가락 하나 길이로 채 썰고 쪽파, 미나리도 비슷한 길이로 썰어 놓습니다. 새우젓은 국물 없이 건더기만 건져 다지고 마늘과 생강도 곱게 갈아서 다집니다.
4. 채 썰었던 무채에 고춧가루를 버무리고 새우젓, 마늘, 생강, 쪽파, 미나리를 섞어 소금과 설탕으로 간을 맞춥니다.
5. 절인 양배추에 양념을 펴 넣고 잘 버무려줍니다.
6. 적당한 그릇에 담아 겉절이로 바로 즐겨도 맛있고 김치통에 차곡차곡 눌러 담아 하루 정도 실온에서 익힌 뒤 먹어도 아주 맛이 좋습니다.
주의. 양배추 김치는 비타민이 풍부하여 건강에 좋은 음식이지만, 담그고 며칠 지나면 시어지므로 빠른 시일 안에 먹는 것이 좋으니 참고해 주세요.
이상으로 오늘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효능효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블랙마카 효능 효과 복용법 남성 갱년기 극복 블랙맥스 마카제왕 (1) | 2023.04.11 |
|---|---|
| 보이차 효능˙효과 (0) | 2022.04.03 |
| 개복숭아 효능 효소 수확시기 (0) | 2020.06.24 |
| 매실청 담그기 매실 효능효과 부작용 (0) | 2020.06.15 |
| 아보카도 오일 효능 효과 요리법 (0) | 2020.06.08 |